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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의 운전자세.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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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촬스브라운 작성일19-07-09 15:03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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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아찔










































"안되..우리는 절대 이곳에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않된다...." 검은양복이 이렇게 대답하자 얌전히 기와위에 앉아있던 녹색머리의 소녀가 말을 이었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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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숲에 서식하는 류우코우들의 대략적인 설정이다. "그럼 넌 지구인이 아니냐......?" 규호가 묻자 사나이는 깜짝놀란듯 변명하기 시작했다. "글쎄..나도 모르겠어...나도 그리 넉넉한 살림은 아닌데... 도데체 저애 가 누구인지 모르니까 말이야....가출소녀는 아닐테고.." "외국으로 도망나온 가출소녀 봤냐...? 그건 그렇고 이상하지.? 그머리색 말이야..." 규호가 화제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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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는 고요하고 어두웠다. "녀..녀석이 ....자폭을!!!!!!" 뒤늦게 알아챈 규호가 피하려고 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사나이는 피하 려는 규호의 다리를 붙잡고 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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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외침과 함께 사나이는 배를 움켜잡고 나동그라졌다. '차분하자...우리는 아직 지구인이 어떤종류인지 모른다...데이터의 수 치와 틀린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그러나 지금까지의 인간들 은.........' 그가 땀을뻘뻘 흘리며 자리에 우두커니 서있자. 규호가 슬며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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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야....여기는........' 그녀는 낡은 창호지로 가리워진 방문을 열고 바깥으로 나갔다. 바람이 휭 하고 아직 얇은 그녀의 셔츠를 스치고 지나갔다. 리셀은 몸을 부르르 떨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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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호에게 무슨 일은 없는 걸까......' 이렇게 말하면서 도교는 빛이 흩어진 쪽의 창밖을 내다보았다. 오라 브레스터 봄 : 몸안에 응축된 모든 에네르기를 대기중에 열광선과 혼 합하여 방출시킨다. 그위력은 막강,이기술에 걸려든 자는 보통 먼지처럼 바스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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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보면 분명히 파란색이란 말이야...어느나라가 그런 머리색을 가지 고 있지..?" 규호가 또다시 도교에게 의문을 제시했다. 빠방!! 빠앙~~!! 차들은 전혀 틈을 주지 않고 계속해서 시끄러운 경적을 울려댔다. 도교 는 자리에 멈춰서서 중앙에 서있는 소녀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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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전설이다....] #.1권의 주요 캐릭터 이미지 세분화.... 1.이름 : 민도교 나이 : 1973년 7월 30일 현19세 별자리 : 사자자리 혈액형 : A형 키 : 178Cm 몸무게 : 65kg 머리색 : 군청색 눈동자색: 검은색 *.초기 이미지 가는선의 미소년. 셔츠. 청바지 차림. 성격 차분 침착... 안정된 성격 항상 웃는 모습에 모범생 타잎. 취미 : 독서,음악감상 특기사항 : 초반사망 속성 : 인간 자주쓰는 말투 : 네 잘못이 아니야. 2.이름 :신규호 나이 :1972년 6월 14일생 현20세 별자리 : 쌍동이좌 혈액형 : B형 키:185 Cm 몸무게 :72 Kg 머리색 :짙은 검은색 눈동자색: 검은색 * 초기 이미지 날카로운 눈매의 약간은 거만한 타잎. 보편적인 청바지 Y셔츠의 복장 성격 대담 개방적 약간은 이기적인 타잎. 한마디로 자기중심파 다혈질의 급한성질. 스포츠만능 학업보류형(?) 취미: 바이크 특기사항 :ESP소유, 렌져중 골드의 칭호를 가짐 속성 : 렌져 자주 쓰는말투 : 놀고있군 ! 없애 버리겠다! 3.이름 : 프린세스 리셀리아 네이 로리냐크(애칭 리셀,로리냐크 3남매중 차녀) 나이 : 1974년 8월 24일생 현18세 별자리 : 처녀자리 혈액형 : A형 키 : 168CM 몸무게 : 41kg 머리색: 옅은 푸른색 눈동자색: 푸른색 * 초기 이미지 큰눈 긴머리 순박한 표정의 소녀. T셔츠 반바지 차림의 복장(후반엔 긴 치마에 원피스 종류..) 성격 차분 안정적 많이 배푸는 타잎. 자기희생 타잎으로 규호와 상반됨 취미 : 고전무용 특기사항 : 마더 바실리온 : 아스트론 스텐다드타잎 속성 : 인간 자주쓰는 말투 : 미안해요.. #.2권의 주요캐릭터 세분화.. 1.이름 : 프린세스 레이스티나 네이 로리냐크 (애칭 레이스,로리냐크 3남매중 장녀) 나이 : 1970년 9월 26일생 현 22세 별자리: 천칭자리 혈액형: B형 키: 170Cm 몸무게: 52Kg 머리색: 금발 눈동자색: 파란색 *.초기이미지 굴곡이 완벽한 몸매. 가는눈에 섬세한 이미지의 여성. 배경에 맞는 천으로된 옷. 그위에 망토를 걸치고 등장. 성격 다혈질,때때론 상냥 정이많은 여자 뒤 끝이 없음. 취미 : 바실링배틀 (자신의 바실리온을 소환하여 전투를 하는것) 특기사항: 마더 바실리온: 제네럴 스페셜타잎 속성 : 인간 자주쓰는말: 뭐야~이게정말!! 2.이름 : 포워드 륜 그레이버 (애칭 레이,그밖에 불명) 나이 : 1974년 11월 2일생 현 18세 별자리 : 전갈좌 혈액형 : AB형 키 : 172Cm 몸무게 : 63Kg 머리색 : 옅은 녹색 눈동자색: 검은색 *.초기이미지 불량아, 성격파탄아, 규호와 흡사. 매서운 눈초리의 나이에 맞지않는 행동 말투가 불량함. 성격은 다혈질 그이유로 레이스와 충돌이 많다. 하지만 의 외로 정의감이 투철. 불의를 못넘김. 말로는 냉정하지만 속으로 애닳는 성 격. 취미 : 없어.(자기말에...) 하지만 여성을 좋아하는듯.. 특기사항: 인버스 브레이드라는 광검을 사용함 자주쓰는말 : 호~ 몸매 죽인다 너.. 3.이름 : 프리스 리안 나이 : 1974년 6월 22일생 현 18세 별자리: 쌍동이좌 혈액형:O형 키: 165Cm 몸무게:47Kg 머리색:은발의 가는 머리.. 눈동자색: 푸른색 *. 초기이미지 상냥하고 수줍은 타입의 미소녀. 큰눈의 귀여운 얼굴 역시 허리아래로 오 는 긴머리를 목에서 부터 한갈래로 땋았음. 성격은 상냥하고 차분함. 겁이 많음. 떠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하고있음. 라비라는 이름의 라일삭스를 애완 용으로 데리고 다님. 취미 : 뜨개질 특기사항: 프리즘 에랄이라는 5개의 구슬로 매직을 사용함(능력 불투명) 자주쓰는말: 아..난 바보야. *.광선기(MAGIC)의 세분화 (1) 오라 프레시 : 광분사 에네르기를 몸밖으로 순간적으로 돌출시켜 적에게 혼란을 주는 공격보조기술 프레시를 실은 강한 타격으로 적에게 상처를 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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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리셀! 왜그래...정신 차리라니까..!" 도교의 외침에 간신히 고개를 든 그녀는 도교를 쳐다보았다. 눈에서는 눈물 이 흐르고 있었다. "아니 그저 입에 대기만 한거 같았는데......난 몰랐어...맥주였을 뿐 인데....." 도교가 얼굴이 붉어지며 말을 더듬거렸다. 규호는 그런 도교의 얼굴을 재 미있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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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얼굴......" 규호가 손을 턱에 가져가면서 말을 계속했다. "이곳이다.........포인터(POINTER)가 느껴지는 것은..........." 높은 지붕위에서 검은 양복을 입은 수상한 일행중 한명이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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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리가.....' 맥주를 마신탓인지 머리가 어지러웠다. 문득 허리쪽에서 가벼운 무게가 느껴 졌다. 리셀은 고개를 내려 아래를 바라보았다. "나..나를 놓지 마세요..." "............!?" "제발...나를 놓지 마세요...." "리셀......." 도교가 연약한 의미지의 그녀를 꽉껴안았다. 웬일인지 여자에게 약한 그도 리셀앞에서는 강해지는것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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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셀...." 리셀은 별반응이 없는 교림의 비해 아주심하게 떨고있었다. 두손으로 귀를 꽉 막은체 옆에있는 교림이 놀랄정도로 덜덜떨었다. 그리고 무엇인지 도교 는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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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지만 저애는 가난한데...돈 따위는 없다고요..웬만하면 그냥 보내주시지...." 규호가 사나이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그런 규호에게 사나이가 으름짱을 노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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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MY FRIEND..! 혼자 가기 쓸쓸하지...? 이 형님이 길동무가 되어주 지" 이렇게 말하는 규호에게 도교는 문득 자신의 고민을 상담할 역할을 그에게 주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교는 규호를 바라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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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텐데 잘도 주절대는군....대답하기 싫다면 어떻할래." 규호가 사나이에게 침을 퇘하고 뱉었다. 사나이는 출혈이 너무 심해 점점 까무러쳐가고 있었다. "무...뭣...?" 도교가 당황하자 규호는 그런 도교의 어깨를 다독 거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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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꺼낸사람이 하는게 좋겠지" 지금까지 가만히 말을 듣고있던 육중한몸매의 사나이가 입을 열었다. 아마 도 리더격인것 같은 말투였다... "아니...나에게 맡겨줘...놈을 조종하는건 내가 하겠어...인간을 괴롭히는 건 상당히 유쾌한 일이니까...." 기분나쁜 미소를 지으면서 긴머리의 청년이 그렇게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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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가라스의 등장하는 류유코우 1. 메일삭스: 라일삭스의 류유코우형. 강력한 독을 가진 이빨을 지니고있 고 몸집이 작아 포획하기가 힘들다. 단련된 무사에게는 그리 힘든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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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도교라고 라고 불러 오빠라던가...'씨'자를 붙이던가....." "씨......?" 리셀이 도교를 쳐다보며 이상하다는듯 물었다. '왜..따듯한 방을 놔두고 추운곳에서 자는걸까.......' 이해가 가지않는 리셀은 고개를 갸웃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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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주 : 원래 [레기오스의 서]는 모두 3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편한데로 불러..그보다 요리를 할수 있다면 교림이가 깨어나면 밥을 해주기 바래....너의 처리문제는 학교에 갔다와서 고민하도록 하지 ..." 이렇게 말하면서 도교는 바깥으로 나가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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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보편적인 매직의 종류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메지션이나 소수의 론 미젼들은 각각 독특한 특성의 매직이나 광선기를 구사하기도 하고 그중에는 금단의 기술을 자랑하는 자도 존제한다. 위에 모든 기술은 렌 져에게는 통용되지 않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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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호...." 단순한 깡패의 일이 아닌것 같은..무언가 좀더 중대한 일이 일어난것만 같 은 예감이 들었다. 도교의 몸이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었다. 도교는 알루미 늄배트를 움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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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대단한 미모로군.....인간같지가 않을정도야......고귀한 용모 .......누굴까 데체....." 규호가 이불속에 몸을 숨기고 있는 리셀을 바라보며 웃는 표정으로 중얼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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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야..너 되게 어른이구나...근데 이렇게 귀여워..! 하하하.." 규호가 리셀의 볼을 꼬집으며 좋아했다. 리셀은 얼굴을 찡그렸으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규호의 행동이 좀 심한것 처럼 느껴진 도교가 규 호를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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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 쉽지...?" 도교가 웃으면서 소녀에게 말하자 소녀는 살았다는 듯이 활짝 웃었다. "나를 버리실건가요.....?" 느닷없이 리셀이 이런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도교가 방을 나가다 말고 고 개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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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정이 있는 모양이군.......' 도교는 더이상 묻지 않기로 했다. 다시 도교는 옆에 앉아있는 소녀를 흘끗 쳐 다보았다. 가만히 침묵하고 있던 소녀의 고개가 아래로 쳐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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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 지 션 : 광선기나 행성고대의 주문을 끌어들여 전투를 벌이는 매지 션은 지구의 마법사와 비슷한 능력을 지니고있다. 이들은 파이터와 같이 계급의 구분이 없으며 그 능력도 들쑥날쑥 한데 그것은 매지션의 정신력의 따라 어느정도 힘의 조절 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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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무슨 볼일이 있으신가요..?" 사나이는 대답대신 도교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야...야 농담이야..어째그래....? 정말 믿은거야...? 하하..." "정말 그런태도 싫다...난 심각하다고.." 도교가 찡그린 얼굴로 대답했다. 그러자 규호는 정색을 하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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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라...예쁘고 청순한.....그리고 갈데도 없는....." 규호가 혼자말로 중얼거렸다. "그런것 까지 말할 필요는 없다..어쨋든 넌 강하구나....솔직히 너를 이길 자신은 없다.." "도망가려고.....?" 규호가 묻자 사나이는 피식하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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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것은 지금에 이르러서 까지 남겨진 사람들에게 혼란과 평화가 공유하는 신비한 것으로 전해내리고있다. "자..자....이쪽으로..." 도교가 다가오는 소녀의 손을 움켜잡고 휙하고 도로를 빠져 나왔다. 소녀는 귀를 막아 버렸다. "역귀에게 피해를 줄수있는 인간이 있다니....넌 도데체 누구냐......" 여전히 복부를 움켜쥐고 사나이가 규호에게 물었다. 규호는 살며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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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우리나라는 그렇게 호락호락한 나라가 아니야..너 도데체 누구 냐...? 어떻게 한국에 왔지.....?" 그때 규호에게 리셀이 나지막히 대답했다. '아....' 그때 평상위에서 이불을 덥고 누워있는 한 남자의 모습이 보였다. "...!!" 도교는 느끼지 못했지만 규호는 자리에 우뚝 멈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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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셀 진정해 정신차려!" 도교가 그녀의 어깨를 잡고 흔들었으나 리셀은 아무 반응이 없었다. 아까 의 섬광이 그녀에겐 무슨 의미였는지 얼굴이 새파래진 그녀는 금방이라도 쓰러져 버릴것 같았다. "후...후훗......." 자신의 공격이 성공하자 사나이는 기쁜듯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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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애를 이대로 이곳에서 살게할 작정이냐 도교...?" 마당에 배웅나온 도교에게 규호가 물었다. 도교는 규호의 질문이 매우 곤 란한듯 인상을 찌프리고 고민하는 표정을 지었다. "뭐..오는건 좋지만..동기가 불순하면 곤란해..." 도교는 내심 걱정되는 표정이었다. 착한 리셀을 곤란하게 만드는 일을 저 지르고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규호는 믿을 만한 친구였고... 비록 장난은 심하지만 가장 성의있는 존재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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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군..용하게도..역시 인간이 아닌것 같군.." 규호가 이렇게 묻자 사나이가 헉헉대며 중얼거렸다. "제가 잘못했나봐요....." 무조건 사과하는 리셀에게 꼭 그녀가 나쁘다고 예기할수만은 없을것 같았 다. 답답해진 도교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계속 (逆鬼의末路) 글:임달영 # 005 ******************************************************************* 다가오는 그림자는 피할수가 없는것처럼 느껴진다....그것을 공포라고 한다.... ## 레기오스 ## *The Legend Of Lainger* 규호의 일로 약간의 해프닝이 있은후 리셀은 규호를 무서워하는 것 같았 다. 도교는 리셀에게 규호의 진심을 설명하기 위해 진땀을 뺐다. 다행히 리셀은 모든 것을 좋은 쪽으로 받아들이는 착한 소녀였다...... 그때쯤이었다...정체를 알수없는 자들이 도교의 집 주변을 탐색하기 시작 한것은.... 그들은 3~4명의 남여로 구성된 젊은이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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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외침과함께 사나이의 손에서 동그랗게 모여있던 빛의 파장이 그의 온몸을 감쌌다. 사나이는 그손으로 쓰러져있는 규호의 등을 가격했다. 도교는 차들을 헤치고 소녀가 있는 차도 중앙으로 뛰어들어갔다. "그..그만해 규호.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때! 더이상 괴롭히지 말아!" 도교가 규호를 가로막자 규호는 능글맞게 웃으며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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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좀 떨지마....좀 조용히 해...." 도교가 이렇게 말하자 규호는 더욱 큰소리로 웃었다. 오라바스터 : 엄청난 빛의 덩어리가 뿜어져나가 적을 덥친다. "그것은...?" 직감은 느낀 규호가 급하게 피하려고하는 찰나였다... "너와같이 가겠다!!" 사나이가 칩을 입에문체 규호에게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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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창조자는 세계를 멸망시키고 살아남은 렌져들은 자신들의 생명을 바 쳐 절대자를 봉인시켰다. 그리고 그 기록의 마지막에 이런 문구가 기록되 어있다. "화아...예뻐라...너 몇살이니....?" "........" 규호가 물었으나 리셀은 놀란모양인지 섣불리 대답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다. 낌새를 챈 규호가 조금 자세를 수그리고 웃는 얼굴로 다시 물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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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블러드아이: 동그란 몸체에 6개의 발을 가지고 있으며 피를빤다. "리셀..도데체 무슨소리야! 무슨일이 일어나는거야 지금!!" 답답한 도교가 리셀의 어깨를 잡고 마구 흔들었다. 자기자신도 모르게 화 가 치밀어 오르기 시작했다. "그래..미안하다 미안해 그런데 도데체 무슨일이야...? 정말 여자가 생긴 거야...?어떤애야...? " 규호가 내심 심각한 얼굴로 질문했다. 도교는 머뭇머뭇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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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봐....." 도교가 부축했을땐 그녀는 이미 잠들어 있었다. 지저분한 옷차림에 낡은 가방하나를 들고있는 소녀는 머리를 한번도 안 빚은 모양인지 마구 헝클어져 있었다. 게다가 웬만한 여성과는 다르게 그 길이가 허리를 넘어 다리까지 뻗쳐있었고 처음보는 이상한 색깔을 하고 있 었다. 염색도 아닌 그머리는 햇빛을받아 마치 푸른색의 여운이 맴 도는듯 하였다. 그녀는 계속해서 항의해오는 자동차들에 대해 전혀 적극적이 지 못한체 오히려 그것들이 무서운지 안절부절 하지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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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놀랐네......왜 그러지......?" 어의없는 표정으로 안절부절못하는 도교를 바라보며 리셀이 피곤한듯 이렇 게 중얼거렸다. 성격이 쾌활하고 시원시원하여 차분한 도교와는 전혀 반대였지만 어찌된 일인지 둘은 마음이 통하는 좋은 친구가 될수있었다. 친구가 많지않은 도 교는 그런 규호를 매우 마음에 들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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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깡패인가봐...." 놀란 도교가 규호에게 속삭였다. 규호는 침착한 얼굴로 서있었다. 전신주 쪽에서 불량배같은 사나이가 도교쪽으로 다가왔다. 갑자기 규호가 앞으로 나서며 외쳤다. "머리색....?.아....그거...." 도교도 알겠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모..몰라요 저는 ..정말...아무것도 몰라요.....!!" "뭘 모른다는 거야!! 뭘 속이는 거지!! 넌 알고 있지!! 말해 바깥에 무 슨 일이 일어나고 있지?! 착한척하는 그 얼굴로 사람을 속이고 있는 거야 ??? 말해 !!도데체 무슨일이야!!!" 분노한 도교가 리셀을 마구 흔들어댔다. 도교는 리셀을 벽에 꽝하고 밀어 부쳤다. 위험해 처한 친구를 생각하니 너무나도 화가나기 시작했다. 모두 이 불청객 때문이란 생각이 뭉클뭉클 치솟아오르기 시작하자 갑자기 리셀 이 미워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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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난 오늘 너희 집에 놀러갈꺼야! 그 외국 여자애 구경하러..! 그리고 뭐하다면 우리집에 보내도 좋아. 물론 얼굴을 본후에 결정할 일 이지만....." 주먹을 치켜올리며 규호가 결정했다는듯이 외쳤다. 도교는 영 못마땅한 표 정이었다. 그러나 미천한 생물들은 점점 스스로를 진화시켜 결국 창조자의 사상을 침범하는 자신들의 자아를 형성하게 되었다. 이렇게 뛰어난 지능과 남다른 힘을 소유한 몇몇의 선택된자들을 그때의 생물들은 '선택받은자' 라는 뜻 에 즉 '렌져'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밖에 렌져의 관한 유래된 설이나 다른 사항은 전혀 기록되어 있지않고 오직 단 하나의 전투기록이 남아있을 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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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 브라스터 : 거대한 중력탄이 적에 몸을 감싸고 일그러뜨린다. 4. 역 귀 : 루미가라스의 숙적. 강제적인 생식기관의 변조로 탁월한 능 력을 지니게 되었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다만 부작용이 심각하고 깊숙한 경우는 흉악한 괴물로 돌변한다. 여기서 역귀란 단면의 표현으로 적을 상징하는 귀(괴물). 5 마 더 : 왕족이 태어나면서부터 물려받은 전사컨트롤 기술. 평민은 절대 불가능하며 자신과 파장이 같은 전사와 한몸이되어 전투를 벌일수있다. 이때 마더와 전사의 뇌파가 합쳐지며 마더는 전사의 두뇌 역할을 맡게 되는데 보통 사람보다 수 배의 처리 능력과 강력한 센서반경을 지니게 되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수있다. 단 마더나 전사중 한명이라도 공격을 받게되면 둘의 뇌파가 동시에 반응하여 같이 위험에 빠지게 된다.여기서 마더란 마딩이 가능한 사람. 보통 여성 의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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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하다니....무슨 소리야 임마. 난 순수한 남자야." 규호가 반색을 하며 외쳤다. 도교는 그렇게 말하며 저절로 얼굴이 웃어져 버리는 규호를 바라보았다. "알았다 알았어..자식 되게 그러네...어째든 넌 이제 아르바이트 하나쯤 더 뛰어야겠구나 먹여살려야될 처자가 있으니까 말이야...아니 자는 예 정 중이지만....." ".........." 도교는 아예 입을 다물어 버렸다. 그런 도교를 보고 규호가 재미없다는 듯 이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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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도와줘요.....>> 그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도교의 머리속에 울려퍼졌다. "으..윽.." 규호는 그만 바닥에 털썩 쓰러지고 말았다. 그리고는 정신을 잃었다... 엄청난 섬광에 놀란 도교는 집안에서 꼼짝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겁먹은 교림이 훌쩍데는데다 아까부터 떨고있는 리셀또한 골치아팠다. 리셀은 무 언가 알고있는 것 같으면서도 좀처럼 그일에 관해서는 도교에게 입을 열지 않았다. 섬광이 터지자 리셀은 교림과 함께 이불속에 들어가 어린애처럼 떨고만 있었다. 그러나 도교는 규호가 걱정되어 죽을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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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얘기해야 상담해주지 임마. 어떤애야...?" "돼..됐어..필요없어!" 도교가 화가난듯 휙하고 돌아섰다. 규호는 간신히 웃음을 참으면서 급하게 돌아가려는 도교를 가로막았다. "죄송해요..저는 표현이 서툴러요...." "미안할것 까지는 없어...그보다 난 학교에 가야하니까 뒷이야기는 다녀 와서 하자고. 그럼...참! 쌀은 부엌에 쌀통에..." 이렇게 말하고 도교는 방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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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웨이폰 : 6개의눈을 가진 날개달린 사자모습을 하고있다. 입에서는 불을 뿜고 발톱에는 맹독을 가지고있다. 놈이 뿜는 화염 은 메가 후레이아의 위력과 동등한 힘을 지니고있다. "흠....붉은 피로군.........신기하게도......." 규호가 옷에 묻은 흑을 털면서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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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겹치는 부분은 제외하였습니다. >> (逆鬼의末路) 글:임달영 # 001 ******************************************************************** 인간이란 인생을 살아가면서 똑같은 말로를 되풀이하게 된다...신이 만들 어낸 피조물로써의 권위따위는 무력한것이리라......역사는 그렇게 시간의 수 레바퀴 속에서 돌아가며 또 멈춰서는 일이 없으니...사람들은 그것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을 영웅이라 부르며 또 그들의 삶의 방식을 전설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 레기오스 ## * The Legend Of Lainger * 이시대의 사람들은 도시를 거닐며 생각한다. 허전한 도시의 낭만.... 새로운것을 추구하는 욕망이 사람들을 항상 목마르게 한다고.....이것이 자신 이 이 도시에 살아있다는 증거이며 또 생존가치의 척도라고 생각한다. 그역시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자란 사람인 만큼 남들 이 항상 해오고 있는 변화없는 생활의 실증따위는 느끼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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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에랄 : 태양에 대면하면 반사대지않고 빛이 속을 통과해 버리는 신 비한 종류의 재질. 보통 유리와 흡사하며 매우 견고하다. 10.론버드 : 매 형태의 류우코우. 그다지 사람을 공격하지는 않지만 배가 고프면 여행자의 짐등을 습격한다. 그리 독하지 않은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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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였다. 누군가가 그들의 곁으로 다가왔다. "리셀...........!!!!!!!!" 도교가 큰소리로 절규했다. 그리고 격한 손놀림을 멈추었다.리셀은 이미 정신을 잃었는지 고개가 아래를 향해 쳐져있었다. (2) 브레스 후레이아 : 불길을 내뿜어 적에게 타격을 준다 메가 후레이아 : 후레이아의 상급기술 기가 후레이아 : 메가 후레이아의 상급기술 브레스 카이져 바스터 : 화룡의 도움을 받아 적을 공격 (3) 규라 이라즈마 : 뇌격을 적에게 선사한다 메가 이라즈마 : 이라즈마의 상급기술 기가 이라즈마 : 메가 이라즈마의 상급기술 슬레이야드 : 전격방출 전격을 자유로이 구사하여 적을 공격한다. 이라즈마 와 다른점은 이동이 가능하다는것. 무기에 걸어 쓰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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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하!! 그래그래!! 정신 상담이 필요하단 말이지!! 좋아 여자문제 빼고는 다 들어주지....이성문제라면 난 욕심이 나거든...흐흐흐." 이렇게 말하며 웃는 규호를 도교는 어의없다는듯이 쳐다보았다. 규호는 한 참을 그렇게 웃다가 문득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도교의 시선을 의식하고 웃음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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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세요..도교씨...." 뒤에서 리셀이 나지막히 손을 흔들었다. "무례하다고.....? 이게 어느 시대 대사냐....?" 규호가 재미있다는 듯이 말했다. 도교역시 헷깔리기는 마찬가지였다. 예상과는 다르게 아주 편안한 기분으로 잠을 청한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다. "아니! 저여자가 귀를 막았다!!" "뭐..?해보자는 거냐!!!!" "오늘 단련된 국민성을 한번 보여 주자!! 끝까지 눌러!!!!" 여러곳에서 항의가 터져나오고 소녀는 중앙에서 부들부들 떨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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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는 화염이나 냉기를 내뿜고 눈으로는 최면을 건다. "말해!! 넌 알잖아!! 도데체 넌 누구야!!!" 도교가 리셀의 몸을 벽에 세차게 밀어 부치며 외쳤다. 리셀은 아무 저항도 못하고 그저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다. 변명도 비명도 지르지 않았다. "하..하지만....쇳덩이들이 사정없이 괴성을........"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똑똑 떨어지기 시작했다. 꾸밈없는 음성이 너무도 고귀 해 보였다. 결코 이런 도시를 헤매고 다닐 거렁뱅이 같지 않아보였다. 도교는 침착한 표정을 지으며 그녀에게 다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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