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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걸그룹의 멤버.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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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촬스브라운 작성일19-07-10 05:50 조회1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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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










































오라바스터 : 엄청난 빛의 덩어리가 뿜어져나가 적을 덥친다. "넌 보통 깡패가 아닌것 같은데.....어째서 도교를 노린거지...? 도교의 집에 있는 여자아이와 관계된 일이냐...?" 규호가 물었다. 그눈은 여전히 차분하게 웃고 있었다. 그러나 사나이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는 여전히 머리속으로 상대의 전력을 탐색하고 있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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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가히 가관이었다. 5차선을 잇고있는 차도들의 중앙의 어떤 소녀하나가 서있었다. 그녀는 불안한듯 안절부절하지 못하고 있었다. "리..리셀 진정해 정신차려!" 도교가 그녀의 어깨를 잡고 흔들었으나 리셀은 아무 반응이 없었다. 아까 의 섬광이 그녀에겐 무슨 의미였는지 얼굴이 새파래진 그녀는 금방이라도 쓰러져 버릴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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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간 : 온몸이 검은 색의 맹수이다. 다리가 무려 8개인데 대단히 빠른속도로 이동할수가 있다. 무기는 발톱으로 적을 찢는 다. 다행이 놈의 공격은 육박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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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웨어울프 : 늑대인간. 만월이나 달의 힘이 정점에 다다랐을때만 출현 하는것으로 알고있으나 루미가라스에서는 보름에 근접한 시일에도 간간히 출현한다. 매우 강력한 지구력과 사나운 발톱을 지니고있어. 곤란한 상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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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꺼낸사람이 하는게 좋겠지" 지금까지 가만히 말을 듣고있던 육중한몸매의 사나이가 입을 열었다. 아마 도 리더격인것 같은 말투였다... "아니...나에게 맡겨줘...놈을 조종하는건 내가 하겠어...인간을 괴롭히는 건 상당히 유쾌한 일이니까...." 기분나쁜 미소를 지으면서 긴머리의 청년이 그렇게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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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아 여성들의 악세사리를 만들때 자주 애용된다. 8.에랄 : 태양에 대면하면 반사대지않고 빛이 속을 통과해 버리는 신 비한 종류의 재질. 보통 유리와 흡사하며 매우 견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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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텐데 잘도 주절대는군....대답하기 싫다면 어떻할래." 규호가 사나이에게 침을 퇘하고 뱉었다. 사나이는 출혈이 너무 심해 점점 까무러쳐가고 있었다. [그라비다론] 동그란 검은 장막이 규호의 머리위에서 폭팔을 빨아들였다. 주위는 거짓 말 처럼 아무이상이 없었고 ..그때 온몸이 검게 그을린 규호가 헉헉 거리 면서 원의 중심에서 빠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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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모르지..이것이 이상한 도시사람들의 색다른 취향일지도..........' 그녀는 아직 도시에 익숙하지 않은 자신을 느끼고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 했다.그러나 추운것은 둘다 마찬가지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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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야..너 되게 어른이구나...근데 이렇게 귀여워..! 하하하.." 규호가 리셀의 볼을 꼬집으며 좋아했다. 리셀은 얼굴을 찡그렸으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규호의 행동이 좀 심한것 처럼 느껴진 도교가 규 호를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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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른뜻은 없었어....그저 그애가 취해버리는 바람에 ...달리 갈곳도 없고해서..그냥..." "취해.....? 술먹였냐...?" 규호가 이거 재밌어 진다는 표정으로 도교에게 바짝 다가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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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이쪽으로..." 도교가 다가오는 소녀의 손을 움켜잡고 휙하고 도로를 빠져 나왔다. << 옮긴이 주 : 원래 [레기오스의 서]는 모두 3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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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봐....." 도교가 부축했을땐 그녀는 이미 잠들어 있었다. "저...정말이냐 그거...? 쿠화....그러니까 콘돔은 현대인의 필수품이라고 이 형님이 항상 말하지 않았냐...." 규호는 재미있다는 듯이 웃으면서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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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그래..?" 의아한 도교가 규호에게 물었다. 규호는 대답대신 맞은편에 전신주를 바라 보았다.그곳에는 한 껄렁껄렁한 사내가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서있었다. "말해!! 넌 알잖아!! 도데체 넌 누구야!!!" 도교가 리셀의 몸을 벽에 세차게 밀어 부치며 외쳤다. 리셀은 아무 저항도 못하고 그저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다. 변명도 비명도 지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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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들어온 도교는 리셀의 행동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하여 진땀을 뺐다. 도무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가 머리에 떠오르지 않았다. 계속 (逆鬼의末路) 글:임달영 # 003 ******************************************************************* 우연이란 곧 절대의 필연인 것이리라........... ## 레기오스 ## *The Legend Of Lainger* 띵동뎅동 띵동뎅동 방과후 도교는 학생들의 틈에 섞여 교문으로 향했다. 도교가 다니는 유수 고교는 사립학교로써 그 규모가 매우 거대했다. 교실과 교문까지의 거리가 300m를 넘게 만드는 거대한 운동장이 있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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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례한....!" 리셀이 내뱉은 한마디는 규호와 도교에게 충격을 주기 충분했다. 자기도 모르게 내뱉은 말인지라 리셀도 민망하여 얼른 손으로 입을 막았다. "인간이 이런 공격을 받을수 있겠느냐...?" "뭐...?" [텔레포테이션] 갑자기 규호의 눈앞에서 달려오던 사나이가 분열을 일으키며 사라져 버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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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와아아아악!!!" 도교는 헉헉거리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급하게 대문을 잠그고 안방 으로 뛰어들어갔다. 함께놀고있던 교림과 리셀은 깜짝놀라 급하게 뛰어들 어오는 도교는 의아한듯이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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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어서 말하지 않으면 괴롭혀 줄테다....크하하!!!" "야..야!! 임마!!!!" 리셀에게 달려드는 규호를 끄집어내며 도교가 소리쳤다. 규호는 이불뒤에 서 도교에게 밟힌체 계속 외쳐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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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넌 지구인이 아니냐......?" 규호가 묻자 사나이는 깜짝놀란듯 변명하기 시작했다. 2. 파 이 터 : 파이터(미젼)은 루미가라스의 전투 집단으로 곧 바실리온 의 바로 하위 계급이다. 역시 뛰어난 육체와 정신력을 가 지고 있으며 매직파이터(론.미젼) 사이파이터(오라미젼) 보편적인 전사타입인 갓파이터(브레스미젼) 등으로 나누어 진다.이들은 모두 광선기 보다는 육체의 힘에 의존하는 육박전을 펼치거나 능숙한 무기를 지니고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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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는 없다....그렇다고 무술인의 체력도 아니다.....그러나..이 위력은..전사의 필적하는 이 강직함은....' 사나이는 슬슬 규호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비록 가벼운 가격이었으나 인간중에 자신에게 피해를 줄수있는자가 있다는것이 그를 매우 불안하게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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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가라스의 등장하는 류유코우 1. 메일삭스: 라일삭스의 류유코우형. 강력한 독을 가진 이빨을 지니고있 고 몸집이 작아 포획하기가 힘들다. 단련된 무사에게는 그리 힘든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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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 도교가 큰소리로 절규했다. 그리고 격한 손놀림을 멈추었다.리셀은 이미 정신을 잃었는지 고개가 아래를 향해 쳐져있었다. "리..리셀.......리셀이요..리셀 레이디...." "리셀....? 외국인인줄은 짐작했지만....어느나라 사람이니....?" 도교가 이렇게 물었으나 그녀는 대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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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아~빵~~ 도시의 목소리라고 불리는 자동차의 경적소리.. 도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순박한 사람들에겐 그것들이 얼마나 매서운 공포를 가져다 준 다는 것을... "아니 저 여자가 미쳤나!!! 이봐요 아가씨 ! 어서 나오지 못해요!!" "뭐하는 거야 한가운데서!!! 이봐..!!" 차들은 정체된 채 한자리에 서서 요란하게 경적을 울려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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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라...예쁘고 청순한.....그리고 갈데도 없는....." 규호가 혼자말로 중얼거렸다. "욱..!!" 외침과 함께 사나이는 배를 움켜잡고 나동그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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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야....여기는........' 그녀는 낡은 창호지로 가리워진 방문을 열고 바깥으로 나갔다. 바람이 휭 하고 아직 얇은 그녀의 셔츠를 스치고 지나갔다. 리셀은 몸을 부르르 떨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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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지..이아이는....?' 리셀은 아이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허리를 그의 손에서 때내고 자리에 서 일어났다. 바깥에서는 어렴풋이 개짖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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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색깔이 있는데. 이중 검은색,녹색,붉은색만이 류 우코우이며 다른 종류의 색은 인간에게 해를 주지 않는다. "하....하하...하지만 저애는 가난한데...돈 따위는 없다고요..웬만하면 그냥 보내주시지...." 규호가 사나이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그런 규호에게 사나이가 으름짱을 노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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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닥쳐라 건방진 놈! 없애주겠다..!!" 그는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고 생각했는지 갑자기 규호에게 달려들었다. "왜그래...? 뭐가 무섭냐.....?"" 도교가 묻자 자존심이 상한 사나이가 버럭 소리쳤다. "이봐 규호 그만해 애가 놀랬어...저봐.." 도교가 눈을 크게뜨고 겁먹은듯 규호를 쳐다보는 리셀을 가리키며 말했 다.어느새 깨어난 교림이도 리셀의 허리에 매달린체 커다란 눈을 말똥말똥 굴리며 규호를 쳐다보고 있었다. 조금 수그러진 규호가 리셀의 머리를 쓰 다 듬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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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도와주세요.....>> "..........?" 이상한 느낌을 받은 도교는 욱교를 뛰어내려갔다. 그가 소녀가 있는곳에 도착 했을때는 엄청난 경적소리에 귀가 터져버릴 지경이었다. 11.프림 : 인간과 구분되는 또다른 종류의 생명체. 그지능은 인간과 유 사하고 흰피부와 원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있다. 종류는 금 발,은발, 그레이 등등 다양하며 인간과 다른점은 그리 나타 나지 않으나 그 수명이 300년을 지속하며 눈동자가 없는것이 특징이다. 숲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을 인도해 주기도 하며 인간과의 교류는 극히 드문편. 정이많아 처음만난 인간에게 금방 빠져들어 가는가하면 버려진 아이들을 키워주기도 하는 온화한 종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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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귀에게 피해를 줄수있는 인간이 있다니....넌 도데체 누구냐......" 여전히 복부를 움켜쥐고 사나이가 규호에게 물었다. 규호는 살며시 웃었다. "그것은...?" 직감은 느낀 규호가 급하게 피하려고하는 찰나였다... "너와같이 가겠다!!" 사나이가 칩을 입에문체 규호에게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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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세요..도교씨...." 뒤에서 리셀이 나지막히 손을 흔들었다. "야...야 농담이야..어째그래....? 정말 믿은거야...? 하하..." "정말 그런태도 싫다...난 심각하다고.." 도교가 찡그린 얼굴로 대답했다. 그러자 규호는 정색을 하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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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웨이폰 : 6개의눈을 가진 날개달린 사자모습을 하고있다. 입에서는 불을 뿜고 발톱에는 맹독을 가지고있다. 놈이 뿜는 화염 은 메가 후레이아의 위력과 동등한 힘을 지니고있다. "아..........." 방안에서는 리셀과 교림이 이불을 깔고 낮잠을 자고 있었다. 리셀의 품에 안긴 교림이는 편안한 표정으로 새근새근 잠들어 있었다. 그런 리셀에게 도교는 마치 성모같은 인자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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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보면 분명히 파란색이란 말이야...어느나라가 그런 머리색을 가지 고 있지..?" 규호가 또다시 도교에게 의문을 제시했다. "무슨일이야..무언가 알고있어.......? 대답해봐....." 도교가 그녀에게 조용히 물었다. 그러나 리셀은 도교의 질문에는 대답이 없었다. 다만 도교의 품안에서 울고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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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놀랐네......왜 그러지......?" 어의없는 표정으로 안절부절못하는 도교를 바라보며 리셀이 피곤한듯 이렇 게 중얼거렸다. "자..저승에서 만나자!!!!" 외침과함께 칩이 반짝거렸다. "왜 대답못하지...? 내가 못할말을 했나....?" 규호는 전혀 틈을 주지 않고 계속해서 질책했다. 그러나 리셀은 더이상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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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금은 멸종되어가는 실정이라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결국 냉정하고 올바른건 규호였다. 정말 리셀이 누구인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일이었고....도교자신은 그런 그녀에게 속은 대표적이 인간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규호의 질문에 아무 대답하지 못하는 리셀에 게 도교는 더욱 이상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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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는 느끼지 못했지만 규호는 자리에 우뚝 멈췄섰다. "모두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조용히 하고 있어! 응...?저건...?!" 갑자기 담밖에서 엄청난 섬광이 도교의 눈을 부시게 했다. 그리고 그와 함 께 처절한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계속 (逆鬼의末路) 글:임달영 # 007 ******************************************************************* 가까이있는 자는 때로는 가장 무서운 존재인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 레기오스 ## *The Legend Of Lainger* "도..도데체 누구냐 넌...지구의 인간이냐..아니면..." 사나이가 잘린 오른팔을 거머쥐고 헉헉대며 규호에게 물었다. 규호는 손가락 사이에서 흐르는 피를 닦아내면서 그런 사나이를 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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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가씨...." 도교가 저항감을 풀기위해 웃어보이며 말했다. 즐거운 표정으로 집으로 귀가하는 다른 학생들의비해 도교의 머리는 복잡 했다. 그도 그럴것이 난데없는 짐(?)을 직접적으로 떠맡게 된것이다... 그것도 아직 학생의 신분으로.......고민하며 정문을 나서는 도교에게 어 떤 건강한 목소리가 울려왔다. 그것은 도교를 부르는 목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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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건 흡사 유괴같은데.........하하....." 처음보는 여자를 등에 업은 자신은 바라보며 도교가 혼자말로 중얼거렸다. 파 란머리카락의 소녀는 아무것도 모르는체 그저 도교의 등뒤에서 새근새근 숨소 리를내며 잠들어 있었다. 그 중 겹치는 부분은 제외하였습니다. >> (逆鬼의末路) 글:임달영 # 001 ******************************************************************** 인간이란 인생을 살아가면서 똑같은 말로를 되풀이하게 된다...신이 만들 어낸 피조물로써의 권위따위는 무력한것이리라......역사는 그렇게 시간의 수 레바퀴 속에서 돌아가며 또 멈춰서는 일이 없으니...사람들은 그것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을 영웅이라 부르며 또 그들의 삶의 방식을 전설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 레기오스 ## * The Legend Of Lainger * 이시대의 사람들은 도시를 거닐며 생각한다. 허전한 도시의 낭만.... 새로운것을 추구하는 욕망이 사람들을 항상 목마르게 한다고.....이것이 자신 이 이 도시에 살아있다는 증거이며 또 생존가치의 척도라고 생각한다. 그역시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자란 사람인 만큼 남들 이 항상 해오고 있는 변화없는 생활의 실증따위는 느끼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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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여자가 귀를 막았다!!" "뭐..?해보자는 거냐!!!!" "오늘 단련된 국민성을 한번 보여 주자!! 끝까지 눌러!!!!" 여러곳에서 항의가 터져나오고 소녀는 중앙에서 부들부들 떨고있었다. "녀석! 서울을 날려버릴셈이냐!!" "그런건 상관없다......우리의 목적만 달성된다면..." "미..미쳤군!!!" 이미 죽음을 각오한 자에게 협박따위는 필요없었다. 규호는 두손을 불끈쥐 고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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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진짜냐...?" 도교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규호의 눈이 잠시 커졌다가 작아졌다. 2. 메이간 : 표범형태의 사나운 맹수. 매우 빠르고 강력한 적이다. 7. 메이프림 : 프림과 같은 모습을 하고있지만 사람의 정신을 홀려 선택된 자의 마을을 전멸시킨다. 프림과는 상극으로 프림과의 차이 점은 몸색깔이 파랗다. 매우 뛰오난 미모를 지니고 있으며 인간과 메이프림. 프림과 메이 프림의 2세는 마성이 없는 순수한 존재로 인정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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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관 * 태초의 전지전능하신... 신 즉 창조주는 이 우주의 핵이되는 1개의 행성을 만들었다. 그행성의 이름은 레기오스이고 어떤 계기로 인해 3갈래로 나뉘어 졌다. "너에게 볼일이 있는건 아니다 난 저녀석에게..." 사나이가 도교를 손으로 가리키며 대답했다. 순간 도교는 섬찟함을 느꼈 다. 규호는 계속웃으며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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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웃!! 에네르기 85 수소폭탄과 맞먹는 위력이다!!' 칩은 폭탄이었다. 칩의 위력을 측정한 규호가 외쳤다. "아..하하하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무슨 볼일이 있으신가요..?" 사나이는 대답대신 도교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이것이 전설이다....] #.1권의 주요 캐릭터 이미지 세분화.... 1.이름 : 민도교 나이 : 1973년 7월 30일 현19세 별자리 : 사자자리 혈액형 : A형 키 : 178Cm 몸무게 : 65kg 머리색 : 군청색 눈동자색: 검은색 *.초기 이미지 가는선의 미소년. 셔츠. 청바지 차림. 성격 차분 침착... 안정된 성격 항상 웃는 모습에 모범생 타잎. 취미 : 독서,음악감상 특기사항 : 초반사망 속성 : 인간 자주쓰는 말투 : 네 잘못이 아니야. 2.이름 :신규호 나이 :1972년 6월 14일생 현20세 별자리 : 쌍동이좌 혈액형 : B형 키:185 Cm 몸무게 :72 Kg 머리색 :짙은 검은색 눈동자색: 검은색 * 초기 이미지 날카로운 눈매의 약간은 거만한 타잎. 보편적인 청바지 Y셔츠의 복장 성격 대담 개방적 약간은 이기적인 타잎. 한마디로 자기중심파 다혈질의 급한성질. 스포츠만능 학업보류형(?) 취미: 바이크 특기사항 :ESP소유, 렌져중 골드의 칭호를 가짐 속성 : 렌져 자주 쓰는말투 : 놀고있군 ! 없애 버리겠다! 3.이름 : 프린세스 리셀리아 네이 로리냐크(애칭 리셀,로리냐크 3남매중 차녀) 나이 : 1974년 8월 24일생 현18세 별자리 : 처녀자리 혈액형 : A형 키 : 168CM 몸무게 : 41kg 머리색: 옅은 푸른색 눈동자색: 푸른색 * 초기 이미지 큰눈 긴머리 순박한 표정의 소녀. T셔츠 반바지 차림의 복장(후반엔 긴 치마에 원피스 종류..) 성격 차분 안정적 많이 배푸는 타잎. 자기희생 타잎으로 규호와 상반됨 취미 : 고전무용 특기사항 : 마더 바실리온 : 아스트론 스텐다드타잎 속성 : 인간 자주쓰는 말투 : 미안해요.. #.2권의 주요캐릭터 세분화.. 1.이름 : 프린세스 레이스티나 네이 로리냐크 (애칭 레이스,로리냐크 3남매중 장녀) 나이 : 1970년 9월 26일생 현 22세 별자리: 천칭자리 혈액형: B형 키: 170Cm 몸무게: 52Kg 머리색: 금발 눈동자색: 파란색 *.초기이미지 굴곡이 완벽한 몸매. 가는눈에 섬세한 이미지의 여성. 배경에 맞는 천으로된 옷. 그위에 망토를 걸치고 등장. 성격 다혈질,때때론 상냥 정이많은 여자 뒤 끝이 없음. 취미 : 바실링배틀 (자신의 바실리온을 소환하여 전투를 하는것) 특기사항: 마더 바실리온: 제네럴 스페셜타잎 속성 : 인간 자주쓰는말: 뭐야~이게정말!! 2.이름 : 포워드 륜 그레이버 (애칭 레이,그밖에 불명) 나이 : 1974년 11월 2일생 현 18세 별자리 : 전갈좌 혈액형 : AB형 키 : 172Cm 몸무게 : 63Kg 머리색 : 옅은 녹색 눈동자색: 검은색 *.초기이미지 불량아, 성격파탄아, 규호와 흡사. 매서운 눈초리의 나이에 맞지않는 행동 말투가 불량함. 성격은 다혈질 그이유로 레이스와 충돌이 많다. 하지만 의 외로 정의감이 투철. 불의를 못넘김. 말로는 냉정하지만 속으로 애닳는 성 격. 취미 : 없어.(자기말에...) 하지만 여성을 좋아하는듯.. 특기사항: 인버스 브레이드라는 광검을 사용함 자주쓰는말 : 호~ 몸매 죽인다 너.. 3.이름 : 프리스 리안 나이 : 1974년 6월 22일생 현 18세 별자리: 쌍동이좌 혈액형:O형 키: 165Cm 몸무게:47Kg 머리색:은발의 가는 머리.. 눈동자색: 푸른색 *. 초기이미지 상냥하고 수줍은 타입의 미소녀. 큰눈의 귀여운 얼굴 역시 허리아래로 오 는 긴머리를 목에서 부터 한갈래로 땋았음. 성격은 상냥하고 차분함. 겁이 많음. 떠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하고있음. 라비라는 이름의 라일삭스를 애완 용으로 데리고 다님. 취미 : 뜨개질 특기사항: 프리즘 에랄이라는 5개의 구슬로 매직을 사용함(능력 불투명) 자주쓰는말: 아..난 바보야. *.광선기(MAGIC)의 세분화 (1) 오라 프레시 : 광분사 에네르기를 몸밖으로 순간적으로 돌출시켜 적에게 혼란을 주는 공격보조기술 프레시를 실은 강한 타격으로 적에게 상처를 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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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가봐야 겠어!" 방문을 열어제치는 도교를 누군가가 움켜잡았다. 리셀이었다. 그녀는 떨리 는 목소리로 도교에게 속삭였다. '코오...코오.......' 5~6살쯤 되보이는 어린 사내아이가 리셀의 허리에 매달려 잠자고 있었다. "헉......헉 막강한 위력을 자랑하지만 사용빈도는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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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애를 이대로 이곳에서 살게할 작정이냐 도교...?" 마당에 배웅나온 도교에게 규호가 물었다. 도교는 규호의 질문이 매우 곤 란한듯 인상을 찌프리고 고민하는 표정을 지었다. * 전설 * 태초의 창조자는 모든것을 원점으로 돌리는것을 즐기신다 기록되어있다. "봐 쉽지...?" 도교가 웃으면서 소녀에게 말하자 소녀는 살았다는 듯이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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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따듯한 방을 놔두고 추운곳에서 자는걸까.......' 이해가 가지않는 리셀은 고개를 갸웃 거렸다. "나를 버리실건가요.....?" 느닷없이 리셀이 이런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도교가 방을 나가다 말고 고 개를 돌렸다. "....!!" "녀석 죽어라!!!" 사나이는 순식간에 규호의뒤를 훔쳐 깍지를 낀두손으로 규호의 목을 내리 쳤다.'쾅' 소리와 함께 규호가 땅바닥으로 털썩하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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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슨소리야...? 버리다니 너는 물건이 아니야. 그런 표현은 쓰지마" 도교가 외치자 리셀은 풀이 죽어서 속삭였다. "화아...예뻐라...너 몇살이니....?" "........" 규호가 물었으나 리셀은 놀란모양인지 섣불리 대답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다. 낌새를 챈 규호가 조금 자세를 수그리고 웃는 얼굴로 다시 물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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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어쨋든 말이야 모든건 너에게 달렸어..사실나도 그애가 그렇게 나쁘게는 느껴지지 않았으니까....그냥 가정부를 하나 뒀다고 생각하면 되겠군...하하.." "훗..우리집 형편에 무슨 가정부 씩이나..." 도교가 피식 웃으며 중얼거렸다. 규호도 그런 도교를 보고 히죽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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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군..용하게도..역시 인간이 아닌것 같군.." 규호가 이렇게 묻자 사나이가 헉헉대며 중얼거렸다. 결국 창조자는 세계를 멸망시키고 살아남은 렌져들은 자신들의 생명을 바 쳐 절대자를 봉인시켰다. 그리고 그 기록의 마지막에 이런 문구가 기록되 어있다. 오라 카이져 바스터 : 광룡의 도움을 받아 적을 공격, 그위력은 막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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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디가요...?" 도교가 나가려고하자 리셀이 놀란듯이 말했다. "나..나를 놓지 마세요..." "............!?" "제발...나를 놓지 마세요...." "리셀......." 도교가 연약한 의미지의 그녀를 꽉껴안았다. 웬일인지 여자에게 약한 그도 리셀앞에서는 강해지는것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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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시간이 있다면 나랑 얘기좀하자...의논할일이 있는데...." 도교가 대답하자 규호는 호쾌하게 웃었다. "그래..편한데로 불러..그보다 요리를 할수 있다면 교림이가 깨어나면 밥을 해주기 바래....너의 처리문제는 학교에 갔다와서 고민하도록 하지 ..." 이렇게 말하면서 도교는 바깥으로 나가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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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애는 정체가 뭐야...? 비자도 신분증명서도 없이 어떻게 한국 에 왔지..?! 대답해봐 리셀양" "규호.." 생각해보니 규호의 질문은 명쾌한 것이었다. 어째서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 던가 ..그녀의 얼굴은 사람으로 부터 의혹과 의문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얼굴......" 규호가 손을 턱에 가져가면서 말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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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하!! 그래그래!! 정신 상담이 필요하단 말이지!! 좋아 여자문제 빼고는 다 들어주지....이성문제라면 난 욕심이 나거든...흐흐흐." 이렇게 말하며 웃는 규호를 도교는 어의없다는듯이 쳐다보았다. 규호는 한 참을 그렇게 웃다가 문득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도교의 시선을 의식하고 웃음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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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캇..! 크아아아악!!!!"" 단발마의 외침과 함께 규호는 폭팔을 소멸시켜버렸다. "차..참아요 도교씨...죽게된다고요........" 죽게된다고....? 도교는 리셀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결코장난이 아니었다. 자기 자신도 무서운 상태일진데 도교를 말리는것을 보면 분명히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더욱 규호가 걱정이 되기 시작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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