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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유벤투스 이적설 반 다이크와 주급 7억 재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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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0kor 작성일20-02-12 11: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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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리버풀이 반 다이크 지키기에 나섰다. 유벤투스 이적설이 돌고있는 반 다이크를 지키기 위해 주급 50만 파운드(약 7억 6천만원)의 재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소식통은 이번 여름을 앞두고 구단은 반 다이크와 만남을 가질 것 이다"면서 "새 계약은 2년 전 체결했던 금액을 뛰어 넘어 50만 파운드를 상회하는 5년 재계약을 제시 할 것이다"고 전했다.

반 다이크는 지난 2018년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사우샘프턴을 떠나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반 다이크의 이적료는 7천만 파운드(약 1,007억원)였고, 당시 기준 세계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수비수에 등극했다.

반 다이크는 리버풀의 수비를 순식간에 안정 시켰고, 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함께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하지만 일부 매체를 통해 유벤투스가 반 다이크를 노린다는 소식이 흘러나오고 있다. 리버풀은 상향된 재계약을 통해 반 다이크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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